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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는 지난 28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뷰노는 코스닥 상장 이후 국내·외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 의료정보 플랫폼 기업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매출 확장, 해외 진출에 매진할 계획이다.
현재 출시한 의료 인공지능 고도화 뿐만 아니라 의료영상, 병리영상, 생체신호, 의료음성 등의 영역에서도 후속 제품 연구에 투자할 예정이다.
뷰노는 지난 2018년 국내 1호 인공지능 의료기기인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 Med®-BoneAge™)'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
지난 4월에는 자사 인공지능 기반 안저 영상 판독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가 국내 1호 혁신 의료기기로 지정됐다. 5가지 솔루션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인증(CE)도 획득해 해외 시장 판로도 열었다.
이상진 뷰노 재무담당임원(CFO)은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글로벌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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