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빗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노지훈이 빗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지훈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주차장에서 커브를 돌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다”며 스크래치가 크게 발생한 자신의 차량 사진을 게시했다.


하지만 그는 “오늘 밤 9시1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본방사수를 잊지 말아달라”며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음을 암시했다. 이어 팬들에게 빗길 운전을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