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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4.40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 반등했다”며 “환율은 달러 반등 등에 소폭 상승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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