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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소방청은 3일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후사리 265-35 글로벌 이엔지 공장에서 매몰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9분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대원 선발대는 11시 4분 도착해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사고는 공장 뒤편 토사물이 무너지면서 건물을 덮쳐 발생했다.
소방청은 매몰자 4명 모두를 구조했다. 그러나 3명은 의식불명 상태이며 1명은 중상을 입었다.
현재 출동된 소방력은 소방차량 22대, 소방대원 54명 등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9분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대원 선발대는 11시 4분 도착해 구조작업을 시작했다.
사고는 공장 뒤편 토사물이 무너지면서 건물을 덮쳐 발생했다.
소방청은 매몰자 4명 모두를 구조했다. 그러나 3명은 의식불명 상태이며 1명은 중상을 입었다.
현재 출동된 소방력은 소방차량 22대, 소방대원 5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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