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장기리 거창서핑파크를 찾은 어린 서퍼들이 실내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실내 서핑은 인공파도를 이용해 날씨와 파도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즐길 수 있다. (거창군 제공)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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