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유새슬 기자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내년 4월 치러질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의 자질에 대해 "지방행정은 경영능력도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영능력도 있고 주민과 소통 능력도 있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위원장은 '중진 연석회의 때 시장 후보와 관련해 참신하고 새로운 사람이라고 언급했는데 어떤 분을 후보로 염두에 뒀냐'는 질문에 "꼭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거죠"라고 답했다.
이어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서 우리가 점차적으로 어떤 사람이 가장 적합한가를 추려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