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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경콘진에서 운영하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 창작자 지원을 기반으로 경기도 내 콘텐츠 창작자의 제품 유통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창작자가 창작에서 창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하고 나아가 창작 선순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콘진과 예스24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콘랩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슈퍼끼어로’ 참여 창작자들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예스24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제품 유통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 및 홍보 지원 등 사업화 지원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기획전 판매 페이지 제작을 위한 사진 및 영상 촬영 지원 ▲예스24 전문 MD와의 1대1 멘토링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 창작자의 콘텐츠가 쉽게 소비자에게 노출되고 성공적인 판매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콘진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온라인 소비시장의 점유율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언택트 소비가 트랜드가 되었다”며 “이번 예스24와 업무협약을 통해 창작자들의 언택트 소비시장에 대한 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제품 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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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