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가상증강현실콤플렉스에서 5G기반 AR(증강현실) 통합지위통제 플랫폼 살펴보고 있다. 정 총리는 이곳에서 비대면 시대 AR·VR 산업과 규제혁신 현장대화를 가졌다.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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