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일 오후1시36분 현재 하나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8.6%(6250원) 오른 2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제약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하나제약으로 기술 이전을 한 파이온사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벨기에 식약당국이 레미마졸람에 대해서 코로나19 응급환자들에게 투여하도록 하는 동정적사용(COMPASSIONATE USE)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동정적 사용은 EU가 응급환자들에게 사용을 허가하는 독특한 제도다.
하나제약은 지난 2013년 파이온으로부터 한국 임상 3상과 국내 및 동남아시아 6개국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나제약은 독일 파이온(PAION)의 미국 판권보유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마취제 '레미마졸람'의 신약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지난달 3일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