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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행’ 수칙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휴게소와 음식점 등에 최소 시간 머무르기 ▲사람 간 거리 2m(최소 1m) 이상 유지이다.
‘3금’은 ▲발열·호흡기 증상 시 여행 가지 않기 ▲유흥시설 등 밀폐·밀집 장소, 혼잡한 여행지·시간대 피하기 ▲침방울 튀는 행위, 신체접촉 피하기다.
이에 가평군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하여 162개의 캠핑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하철역과 버스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보건소 등 공공기관에 여름휴가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3行·3禁 수칙을 홍보하기 위한 현수막을 게시했다.
박정연 가평군 보건소장은 “여름휴가를 비롯해 8월 17일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인한 연휴 등이 코로나19 재확산의 고비가 될 수도 있다며 외출 및 타지역 방문 시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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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