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정점식 미래통합당 의원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0회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스마트폰에 '졸속 입법'이라는 문구를 적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국회 운영에 항의하고 있다.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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