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민경석 기자 = 5일 오후 집중호우로 제한수위를 초과한 강원 춘천 소양강댐이 수문을 열어 물을 쏟아내고 있다. 한강 최상류 홍수조절 기능을 맡는 소양강댐의 방류는 지난 2017년 이후 3년만이다. 2020.8.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