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6일 1182~118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6.15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였지만 추가 부양 정책 협상 진전 뉴스 및 백신 개발 기대 등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하며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자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