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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지난 1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서울 지역에서 총22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1일부터 이날까지 22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민은 강북12명, 성북 9명, 마포1명 등이다. 폭우로 인한 주택파손 등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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