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루 앞둔 전공의 파업, 벗어져 있는 의료복 뉴스1 제공 2020.08.06 | 11:37:4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에 반대하는 전공의 집단 휴진을 하루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벗어진 의료복이 의자에 걸려있다. 정부는 최근 2022학년도부터 의대 입학 정원을 늘려 10년간 4천명의 의사를 추가 양성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이에 의료계가 반발하면서 오는 7일 전공의 파업, 14일 개원의 위주의 대한의사협회(의협) 총파업을 예고했다. 2020.8.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사회 최신기사 ・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소동 ・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인사' 정청래, 연임 불가론에도 사퇴 후 출마 가닥 ・ [안양 소식]노동인권센터, 이동노동자 간편식 지원 등 ・ 퇴근 후엔 AI·등교는 '아저씽'…양평군, 평생학습도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