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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6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민 1명(마포구 55번)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마포구 55번 확진자는 재택근무 중으로 주로 자택에만 머물러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 2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마포구에서는 지난 3일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사흘 만에 확진자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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