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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국방부 직할부대 경기도 과천 군사안보지원사령부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7일 "이날 10시 기준으로 국직부대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면서 "추가로 포천 부대 육군 병사 3명이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안보사 간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국방부는 안보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준 추가 완치자 3명은 경기도 포천 8사단 소속 육군병사들이다. 누적 확진자는 79명(관리중 3명·완치 76명)으로,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써 군내 치료 중인 환자는 3명이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육군 1명, 직할부대 2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33명이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86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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