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다정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황바울과 찍은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싱긋'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결혼 1년차 신혼 부부의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이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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