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긴 장마까지 겹친 휴가철을 맞이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가 오가는 차량이 줄어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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