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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보령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선양에 기여한 공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지역 최고 권위의 표창이다. 보령시는 만세보령문화제에서 시상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여파로 인해 별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교육문화, 지역개발, 체육진흥, 사회봉사, 효․열행 등 5개이다.
후보자는 읍·면·동 또는 유관기관·단체, 시민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공고일인 지난 7월 29일 기준 현재 관내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사람이어야 한다.
동일한 공적 내용으로 도 단위 기관 또는 상급기관에서 수상한 사람과 피성년 후견인, 피 한정후견인, 금고이상의 형을 선고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않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한 사람 등은 심사에서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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