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회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한변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 장관이 부동산 공시지가 상승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며 김 장관과 국토부 소속 공무원들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2020.8.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