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뉴스1) 허경 기자 = 11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에서 한 주민이 침수로 인해 비닐하우스 내 문만 남은 화장실을 보며 허탈해 하고 있다. 2020.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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