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 저지세력 규탄 대학생 필리버스터 및 침묵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평화나비네트워크와 청년하다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시위는 최근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 및 자유연대 등의 수요시위 중단 및 소녀상 철거 주장에 맞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진행됐다.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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