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탈락하면서 시즌 일정이 마무리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가 휴가를 만끽했다.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탈락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휴가를 만끽했다.

호날두의 연인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2일(한국시간) 이틀 전에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와 요트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이들은 바다 위에서 태닝을 하는 듯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모델인 조지나는 수영복을 입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호날두의 팀 유벤투스는 지난 8일 올림피크 리옹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앞서 유벤투스는 원정경기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유벤투스의 2019-2020 시즌 일정은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