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훈법·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한 국회 공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친일 인사로 분류된 인물이 국립묘지에 안치되더라도 파묘(破墓) 할 수 있도록 법안을 개정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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