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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개미 허리를 뽐냈다.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은 내 삶의 에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민아는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39kg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조민아의 개미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레이노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이후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있다. 레이노병은 차가운 것에 자극 받을 때 손가락, 발가락 등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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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