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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2시22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보다 6.32%(330원) 상승한 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을 제조·판매하는 남선알미늄은 계열 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전 대표이사인 이계연 씨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관련 테마주로 거론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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