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13일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2차 특별재난지역선포 재가와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남부지방 전북·전남·경남 등 11개 지자체에 대해 2차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가했다. 이로써 총 18개 지자체가 이번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수습 지원을 위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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