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임시휴점한 서울 종로구 롯데리아 종각역점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롯데리아 종사자 모임 관련 확진자는 모임 참석자 19명과 직장 접촉자 등 총 53명을 검사한 결과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총 11명으로 집계됐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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