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0, 갤럭시탭S7 등 모바일기기의 보험상품을 14일 출시한다.
이날 삼성전자가 선보인 ‘삼성 케어 플러스’는 파손·분실·보증 기간 연장 등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경우를 보장한다. 서비스 가입은 최초 통화일 또는 제품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의 제품이면 모든 기기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정기결제 방식으로 일시불 가입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월이용금액은 갤럭시S·노트 시리즈는 월 7400원, 갤럭시 폴드는 월 1만3500원이다. 갤럭시 플립은 월 9900원이며 갤럭시A 시리즈는 월 4900원이다.
가입자의 스마트폰이 파손되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서 할인된 비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스마트폰 보험은 사용자가 먼저 스스로 제품을 수리한 후 보험사에 서류를 제출해 비용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비스 가입은 삼성 멤버스 앱이나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20 사전구매 고객은 구매 혜택으로 1년 무료 이용권을 선택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