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13일 소속사 바이브액터스에 따르면 송선미는 tvN '스타트업'에서 차아현 역을 맡았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다. 한없이 고단하면서도 더없이 찬란한 청춘들의 도전과 성장, 설레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스타트업’은 배우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송선미가 연기하는 차아현은 극 중 달미(배수지)와 인재(강한나)의 어머니로 돈보다는 사랑을 선택해 가정을 꾸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굴곡을 겪는 인물이다. 강단 있는 성격으로 딸과 갈등을 빚지만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선미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