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수도권 집단감염 대응 긴급관계장관회의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대화를 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최근 4일간 (코로나19) 수도권 확진자가 150명을 넘었다"며 "수도권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2020.8.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