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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관계자는 “온산공장에서 연기가 발생했고 화재가 난 건 아니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LG화학 공장서 화재로 인한 유독성 물질이 유출돼 근로자들이 대피했다.
온산공장은 약 100여명이 근무하는 생명과학 공장으로 의약품이랑 작물 보호제를 생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재 유독성 물질을 확인하는 한편 유출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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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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