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뉴스1) 이성철 기자 = 광복절을 사흘 앞둔 지난 12일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영해선 안쪽에서 해양경찰 경비함정 3007함이 소화포를 힘차게 발사하며 해양주권을 수호하고 있다. 2020.8.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