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보험공사 /사진=뉴스1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KB국민은행의 무역보험공사 출장소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1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무역보험공사 출장소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직원 1명은 지난 2~3일 전에 코로나 증상이 발생했으며 지난 13일까지 근무했다. 국민은행은 비상영업점 매뉴얼에 따라 비생대책을 시행한다. 


먼저 무역보험공사 출장소와 지점인 동아미디어지점을 폐쇄했고 전직원은 선별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다. 직원들은 이날까지 자가격리된다. 

동아미디어지점은 방역 후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대체직원이 임시영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