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고등학교 정문이 굳게 닫혀있다.

강남구에 따르면 이 학생은 13일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학교에는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등교했으나, 학교 측은 오전 수업이 끝난 뒤 학생들을 조기 귀가시켰다.


방역당국은 확진 학생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면서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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