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지난 6월12일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도봉구에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도봉구에 따르면 이날 구민 1명(도봉구 73번)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11일 발열, 인후통, 근육통, 오한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13일 진단검사를 받은 끝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봉구는 "감염 경로는 불명이며 확진자는 한일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