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인천 SK행복드림구장./사진=뉴스1
SK와이번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며 인천광역시 등은 프로야구 경기를 일주일 동안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해당하는 경기는 8월18일~19일 한화 2연전, 20일~21일 삼성 2연전, 22~23일 두산 2연전까지 총 6경기이고 해당 기간의 티켓 예매 및 이벤트는 자동으로 취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