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조정되면서 이들 지역 프로야구와 축구 등 경기가 다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16일 프로야구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앞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관객석이 텅 비어있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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