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임석진 서울시 문화정책과 종무팀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담임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2020.8.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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