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 차량들이 주차돼 있다. 2020.8.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경찰청은 18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 위반을 하지 않은 참여자 가운데 3000명을 추첨해 주유권(1만원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행정안전부, 손해보험협회, SK텔레콤 T맵과 함께 기획한 이번 캠페인 슬로건은 '어린이 보호구역, 함께 지켜요!'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T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운전습관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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