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故 이재욱 군의 어머니 홍영미 씨 등 4·16연대 회원들이 18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책임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0.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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