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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로의 이적이 결정된 바르셀로나의 아르투르 멜루가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ESPN’에 따르면 아르투르는 바르셀로나로부터 130㎞ 떨어진 지점에서 음주 운전 사고를 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ESPN’에 따르면 아르투르는 바르셀로나로부터 130㎞ 떨어진 지점에서 음주 운전 사고를 냈다.
다른 차량과 추돌하지는 않았고, 자신의 페라리 차량만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경찰은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55㎎으로 스페인 법적 한도인 0.5㎎을 초과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르투르가 조만간 법정에 소환될 수 있다고 말했다. 벌금이나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FC 바르셀로나는 “팀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며 그에 대한 징계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아르투르는 유벤투스 이적이 결정된 이후 팀이 자신을 하대했다고 불만을 표했다.
스페인 경찰은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55㎎으로 스페인 법적 한도인 0.5㎎을 초과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르투르가 조만간 법정에 소환될 수 있다고 말했다. 벌금이나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FC 바르셀로나는 “팀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며 그에 대한 징계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아르투르는 유벤투스 이적이 결정된 이후 팀이 자신을 하대했다고 불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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