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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사제지간의 우정과 의리가 훈훈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 그가 김우빈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양치승은 김우빈의 헬스트레이너로 활약했으며 여러 방송을 통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양치승은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필라테스 강사 김동은과 함께 체육관 패밀리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김동은과의 충격적인 첫 만남과 첫 인상에 대해 거침없이 밝힌 데 이어 녹화 내내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김동은은 양치승에 대한 미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양치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최근 체육관을 한 달 넘게 닫았지만, 혼자 사는 직원들의 월세와 추가 급여를 지원해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양치승은 "시간이 났을 때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을 재정비하자"는 의미였다고 전해 대인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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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