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장광의 딸 미자가 장광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사진=뉴스1

배우 장광의 딸 미자가 장광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장광·미자 부녀가 출연했다.

미자는 이날 "아버지(장광)가 지금 69세이신데 베드신이 있는 작품 섭외가 들어온다. 가족들은 결사 반대인데 굉장히 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나는 몸도 자신있는데 왜 말리냐'고 한다"며 "아버지가 젊을 적 합기도 유단자였다. 배에 왕자가 한 번 생기면 계속 간다고 하셨다. 한 달만 노력하면 나온다더라"고 언급했다.

이를 듣던 양치승은 장광의 배를 만지면서 "한 달만 해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문제는 그 한 달은 영화를 포기할 정도로 지옥 같을거다"고 전했다.


장광은 "베드신 안 하겠다"고 포기를 선언했다.

장광은 KBS 15기 공채 성우 출신 배우로 영화 '도가니' '신과 함께'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화양연화'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