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수정헌법 19조 비준 100주년 행사 선포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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