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오는 24일 마감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직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국민은 24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신용·체크카드 충전방식은 지난 6월 5일 신청 마감했기 때문에 선불카드나 상품권으로 신청할 수 있다.


마감일까지 신청하지 않을 경우 해당 금액은 '긴급재난기부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액 기부된다.

지원금은 이달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긴급재난지원금이 더 많은 국민들의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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