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청에 따르면 19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부산 동래구청에 따르면 19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동래구 46번째 확진자는 부산 230번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며 부산의료원으로 격리입원 조치됐다.

해당 확진자의 정보와 동선은 확인되는 대로 공유될 예정이다. 

동래구청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수칙과 반드시 피해야 할 3가지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