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53, 54, 55, 5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53, 54, 55, 5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대문구청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53번~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는 병상 배정 후 이송 예정이며, 구청에 따르면 "이송 후 확진자 집주변 방역 및 세부 동선을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중이며 세부동선은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