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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15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사망자는 9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치료를 받던 중 19일 사망했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19일 오전 0시) 대비 135명이 늘어난 2495명이다. 그 중 879명이 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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